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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담배 피울수록 외로움·고립 더 깊어진다"

흡연이 신체 건강뿐 아니라 사회적 단절과 심리적 고립감을 키우는 핵심 요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흔히 사교 수단으로 통하던 흡연이 실제로는 사회적 단절을 부르는 기제로 작동한다는 지적이다.

"담배 피울수록 외로움·고립 더 깊어진다"

[이데일리 김주환 기자] 흡연이 신체 건강뿐 아니라 사회적 단절과 심리적 고립감을 키우는 핵심 요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흔히 사교 수단으로 통하던 흡연이 실제로는 사회적 단절을 부르는 기제로 작동한다는 지적이다.

기사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이미지. (이미지=게티이미지)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CL) 키어 필립 박사팀은 7일 스페인 바르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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