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황예림 기자]
영국에서 오염된 달걀을 먹은 뒤 살모넬라균 식중독에 걸려 1명이 숨지고 200여명이 감염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29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영국 식품기준청(FSA)은 65세 이상 고령층, 5세 미만 영유아, 임산부 등 고위험군에게 날달걀·반숙란 섭취를 전면 중단하라고 권고했다.
'살모넬라 엔테리티디스'(Salmone
영국에서 오염된 달걀을 먹은 뒤 살모넬라균 식중독에 걸려 1명이 숨지고 200여명이 감염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머니투데이 황예림 기자]
영국에서 오염된 달걀을 먹은 뒤 살모넬라균 식중독에 걸려 1명이 숨지고 200여명이 감염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29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영국 식품기준청(FSA)은 65세 이상 고령층, 5세 미만 영유아, 임산부 등 고위험군에게 날달걀·반숙란 섭취를 전면 중단하라고 권고했다.
'살모넬라 엔테리티디스'(Salm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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