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단양군이 청소년들과 손잡고 6·25 참전유공자의 생생한 한풀이와 삶의 궤적을 기록에 남기는 보훈기록 프로젝트 ‘기억배달부’를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기억배달부는 고령의 참전유공자들이 가슴속에 품어온 전쟁의 기억과 삶의 발자취를 청소년들이 직접 인터뷰하고 기록하여 미래세대에 소
단양군이 청소년들과 손잡고 6·25 참전유공자의 생생한 한풀이와 삶의 궤적을 기록에 남기는 보훈기록 프로젝트 ‘기억배달부’를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단양군이 청소년들과 손잡고 6·25 참전유공자의 생생한 한풀이와 삶의 궤적을 기록에 남기는 보훈기록 프로젝트 ‘기억배달부’를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기억배달부는 고령의 참전유공자들이 가슴속에 품어온 전쟁의 기억과 삶의 발자취를 청소년들이 직접 인터뷰하고 기록하여 미래세대에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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