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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GS, 美 인텔리전스 스타트업 '프라임포인트' 투자

수많은 시간을 소모하는 작업을 자동화해준다. 프라임포인트의 AI 비서인 마빈(Marvin)은 프로젝트 관련 질문에 자연어로 답변하며 일반적인 학습 데이터가 아닌 프로젝트 문서를 기반으로 응답한다.

[단독]GS, 美 인텔리전스 스타트업 '프라임포인트' 투자

더트래커 = 박민정 기자

GS그룹이 미국 인텔리전스 스타트업에 베팅했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GS그룹의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털(CVC) GS퓨처스는 '프라임포인트(Primepoint)'에 투자했다.

프라임포인트는 이번 시드 펀딩 라운드를 통해 1000만 달러(약 148억원)의 자금을 유치했다.

GS퓨처스를 비롯해 페니 자 캐피털(Penny Jar Capital), 넥스트뷰 벤처스(NextView Ventures) , 아글라에 벤처스(Aglaé Ventures)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프라임포인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 마테오에 기반을 두고 있다.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출신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프라임포인트의 AI 비서인 '마빈(Marvin)'은 프로젝트 관련 질문에 자연어로 답변하며 일반적인 학습 데이터가 아닌 프로젝트 문서를 기반으로 응답한다.

Procore, Autodesk Construction Cloud 등 기존 건설 도구와 통합되며 기업 보안 및 데이터 표준을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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