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단독] 양향자 "나 두고 또 용병 찾나...한덕수 실패 반복 말라"

삼성전자 상무 출신의 '반도체 전문가'인 자신을 두고 당이 외부 수혈에만 급급하다는 불만을 터뜨린 것으로 풀이된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7일 데일리안과 통화에서 "전략적으로 갈 생각이었다면 아예 공모를 받지...

[단독] 양향자 "나 두고 또 용병 찾나...한덕수 실패 반복 말라"

與 경기지사 '반도체 인재' 영입설에 반발

"전략 공천 하려면 애초에 공모 말았어야"

내부 비토 세력 향해 "이게 해당 행위"

'반도체 전문가' 자부심 "추미애와 붙어도 승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