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요약】 ▲ 96세 한국전쟁 참전용사 로버트 드 마르셀루스 예비역 미국 육군 대령은 1952년 야간 정찰에서 약 120명 규모로 추정한 중국군과 교전하다 수류탄·총탄에 다리를 다쳤다고 증언했다. ▲ 크리스토퍼 라니브 미국 육군참모차장은 새 작전 지침이 태평양을 우선 전구로 설정했다며 한미동맹이 "필수적인 위치적 우위"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 데이비
【기사 요약】 ▲ 96세 한국전쟁 참전용사 로버트 드 마르셀루스 예비역 미국 육군 대령은 1952년 야간 정찰에서 약 120명 규모로 추정한 중국군과 교전하다 수류탄·총탄에 다리를 다쳤다고 증언했다. ▲ 크리스토퍼 라니브 미국 육군참모차장은 새 작전 지침이 태평양을 우선 전구로 설정했다며 한미동맹이 "필수적인 위치적 우위"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 데이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