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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수장률 100% 넘긴 김홍도미술관…단원 진품 훼손 우려도

단원 김홍도의 작품을 보관하고 있는 김홍도미술관이 수장 공간 부족으로 작품 훼손 우려에 휩싸였다.

안산 단원 김홍도 작품을 비롯해 수탁관리 작품 등을 보관·관리하고 있는 김홍도미술관 수장고 내부 모습. 김홍도미술관 제공

단원 김홍도의 작품을 보관하고 있는 김홍도미술관이 수장 공간 부족으로 작품 훼손 우려에 휩싸였다.

2일 경기일보 취재 결과 김홍도미술관 수장고의 적정 수장률은 70% 정도이지만 현재 수장률은 100%를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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