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투표지 부족'으로 질타를 받는 중앙선관위가 4년 전 '소쿠리 사태'로 지탄받았을 때도 성과금만큼은 착실하게 챙긴 거로 드러났습니다.
단돈 천 원만 빼고 성과급 배정 예산을 모두 집행했습니다.
박희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빨간 소쿠리 안에 봉인도 안 된 투표용지가 담겼고, 임시 종이 바구니부터 우체국 종이상자, 심지어 쇼핑백까
[앵커]
'투표지 부족'으로 질타를 받는 중앙선관위가 4년 전 '소쿠리 사태'로 지탄받았을 때도 성과금만큼은 착실하게 챙긴 거로 드러났습니다.
단돈 천 원만 빼고 성과급 배정 예산을 모두 집행했습니다.
박희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빨간 소쿠리 안에 봉인도 안 된 투표용지가 담겼고, 임시 종이 바구니부터 우체국 종이상자, 심지어 쇼핑백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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