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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공포탄 상자째 분실하고, 사격장서 실탄 빼돌리고... 경찰 탄약 관리 ‘구멍’

지난 7월 전남광주 나주경찰서에서 공포탄 50발이 사라졌다. 1990년대 생산돼 나주서가 보관해 온 공포탄이다. 나주서는 최근 탄약 수량 점검 과정에서 공포탄 50발이 든 상자가 없어진 사실을 확인했다. 그런데 언제, 어떻게 사라졌는지는 모른다고 한다.

[단독] 공포탄 상자째 분실하고, 사격장서 실탄 빼돌리고... 경찰 탄약 관리 ‘구멍’

지난 7월 전남광주 나주경찰서에서 공포탄 50발이 사라졌다. 1990년대 생산돼 나주서가 보관해 온 공포탄이다. 나주서는 최근 탄약 수량 점검 과정에서 공포탄 50발이 든 상자가 없어진 사실을 확인했다. 그런데 언제, 어떻게 사라졌는지는 모른다고 한다.

경찰청이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나주서처럼 경찰이 분실하거나 무단 반출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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