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유은제 기자]닥터지가 신제품 ‘레드 블레미쉬 10-시카 캡슐 수딩 토너’와 ‘레드 블레미쉬 쿨 수딩 젤리 미스트’를 출시, 네이버의 닥터지 브랜드스토어에서 단독 선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레드 블레미쉬 10-시카 캡슐 수딩 토너/ 사진 제공=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라인은 저자극 수분 진정 라인이다. 올해는 신제품 ‘레드 블레미쉬 10-시카 캡슐 수딩 토너’와 ‘레드 블레미쉬 쿨 수딩 젤리 미스트’를 통해 더욱 강력해진 수분 진정 효능으로 민감 피부를 위한 루틴을 탄탄하게 완성한다는 방침이다.
‘레드 블레미쉬 10-시카 캡슐 수딩 토너’는 모공보다 약 2600배 더 작은 ‘10-시카 엑소좀’과 수분 장벽을 지켜주는 고순도 세라마이드를 아이스 플레이크로 감싼 캡슐 포뮬라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레드 블레미쉬 라인의 기존 토너가 각질을 순하게 케어하면서도 피부를 진정시키는 제품이라면, 신제품 ‘레드 블레미쉬 10-시카 캡슐 수딩 토너’는 한층 더 깊어진 수분 진정과 피부 속 수분길을 여는 부스팅 기능을 함께 갖췄다.
‘레드 블레미쉬 쿨 수딩 젤리 미스트’는 레드 블레미쉬 라인에서 처음 선보이는 페이셜 미스트다. 고체 제형의 젤리 포뮬라가 피부에 닿는 순간 수분막을 형성해 오래도록 유지되는 촉촉함과 쿨링감을 제공하며, 화장이 들뜨는 원인인 피부 속 열감을 잡아주어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인다.
신제품 2종은 네이버의 닥터지 브랜드스토어에서 단독 선론칭으로 공개된다. 출시를 기념해 22일까지 진행되는 ‘신상위크’ 기간 동안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닥터지 마케팅팀 김자원 매니저는 “민감 피부 진정을 위한 토너와 미스트를 동시 출시함으로써 스킨케어 시작부터 마지막까지를 책임지는 일상 속 진정 루틴을 제안하고자 했다”며 “피부에 순한 수분 진정 효과를 넘어, 민감 피부를 위해 더 진화된 효능의 레드 블레미쉬 라인의 신제품을 통해 편안하면서도 확실한 효능을 가진 민감 케어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은제 기자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