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대표 송호섭) 롯데백화점(대표 정현석) 롯데웰푸드(대표이사 서정호)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 농심(대표이사 조용철) 현대백화점그룹(대표 정지영)
다이닝브랜즈그룹(대표 송호섭)의 bhc치킨이 2026 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전국 6개 구장 11개 매장 운영을 정비하고 야구장 특화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뉴스클레임]
bhc치킨, 프로야구 개막 맞춰 ‘직관족’ 공략= 다이닝브랜즈그룹(대표 송호섭)의 bhc치킨이 2026 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전국 6개 구장 11개 매장 운영을 정비하고 야구장 특화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섭니다. 잠실·고척·수원·인천·광주·창원 등 구장에서 순살 치킨, 콜팝, 치즈볼 등 이동과 응원 중에도 먹기 편한 메뉴를 중심으로 라인업을 구성해 관람 편의를 높이고 있습니다. 또 오는 26일 깊은 풍미의 간장 소스를 앞세운 신메뉴를 출시해 배달·테이크아웃 등으로 야구장 인근 수요까지 공략, 개막 시즌 ‘직관족’에게 선택 폭을 넓힌다는 계획입니다. bhc는 프로야구장을 브랜드 경험의 핵심 접점으로 보고, 구장 내 운영과 메뉴 개발을 연계한 ‘야구 마케팅’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TZY 유나 첫 솔로 앨범 팝업= 롯데백화점(대표 정현석) 잠실점이 2층 K-패션 전문관 ‘키네틱 그라운드’에서 ITZY(있지) 유나의 첫 솔로 앨범 ‘Ice Cream’ 발매를 기념한 팝업스토어를 24일부터 30일까지 유통사 단독으로 운영합니다. 매장에서는 앨범 6종과 포토카드, 키링, 티셔츠, 스크런치, 팔찌 등 다양한 MD를 판매하고, 방문 고객에게 엽서 2종을 증정합니다. SNS 인증 시 미니 포토카드 키링, 구매 금액·아이템별 스페셜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팝업을 통해 K-POP 팬덤 중심의 높은 집객 효과를 기대하며, 잠실점 키네틱 그라운드를 K-콘텐츠 체험 공간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프리미엄 몽쉘 말차&딸기’ 정규 제품 전환= 롯데웰푸드(대표이사 서정호)가 시즌 한정으로 선보였던 ‘프리미엄 몽쉘 말차&딸기’를 말차 트렌드 지속에 힘입어 정규 제품으로 전환했습니다. 프리미엄 몽쉘은 기존 대비 중량과 크림·딸기잼 함량을 높여 풍성한 식감을 구현한 상위 라인업입니다. 말차·카카오 비스킷과 말차 스위트 코팅, 국내산 설향 딸기잼을 더한 생크림으로 부드럽고 상큼한 맛을 강조했습니다. 회사는 한정판·제철 과일 등으로 프리미엄 미식 경험을 확대합니다. 한편, 배우 김응수의 AI 뮤지컬 콘셉트 콘텐츠 ‘응수의 달콤한 공장’을 통해 MZ세대와의 소통과 브랜드 친밀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 야구선수 이대호 ‘그랜드 켄싱턴 아너스’ 회원 위촉=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의 이랜드파크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기부자 클럽 ‘그랜드 켄싱턴 아너스’의 세 번째 회원으로 전 야구선수 이대호를 위촉했습니다. 지난 24일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이대호는 선수 시절 착용한 유니폼·배트·모자·글러브를 기증하고 핸드프린팅을 진행했습니다. 해당 소장품은 호텔 2층 ‘양스 앤 메츠’에 전시돼 희귀 야구 소장품 컬렉션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더할 예정입니다. 이랜드파크는 매년 수익 일부를 기부로 환원하고 아너스 회원들과 소장품 기증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향후 강원 고성에 오픈 예정인 ‘그랜드 켄싱턴 설악비치’ 등과 연계해 브랜드의 사회공헌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신라면 첫 브랜드 캐릭터 ‘SHIN’ 공개= 농심(대표이사 조용철)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눈동자 속 ‘辛’자와 라면 면발을 연상시키는 머리, 패키지 실루엣을 형상화한 브랜드 캐릭터 ‘SHIN(신)’을 발표했습니다. SHIN의 탄생 스토리는 유튜브·인스타그램 애니메이션으로 공개됐습니다. 4월부터 3개월간 신라면 골드 멀티팩에 전 세계를 여행하는 콘셉트의 스티커 13종을 동봉하는 ‘SHIN의 월드투어 스티커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농심몰에서는 캐릭터 굿즈 기획세트를 운영하고, 글로벌 전시회·해외법인 마케팅에 SHIN을 적극 활용해 ‘매콤한 행복’을 직관적으로 전하는 글로벌 캐릭터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식권대장’ 세븐일레븐에서도 쓴다= 현대백화점그룹(대표 정지영) 계열 모바일 식권 서비스 현대벤디스가 세븐일레븐과 ‘식대(식권대장) 포인트 결제 서비스’ 제휴를 맺어, 식권대장 앱 바코드로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포인트 결제가 가능해졌습니다. 이로써 식권대장은 CU·GS25·이마트24까지 4대 편의점을 모두 제휴처로 확보했습니다. 편의점 사용 결제액은 올해 1~2월 기준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했습니다. 회사는 스타벅스·파리바게뜨·엔제리너스·토스플레이스 등과의 제휴에 이어 제휴처를 지속 확대해 직원 복지 만족도와 가맹점 매출 모두를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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