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10일 오후 1시 39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다날의 주가는 현재 8,41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7,160원 대비 1,250원, 17.46% 상승했다.
시가는 7,000원에 형성되었고, 현재까지 6,990원의 저가와 8,650원의 고가를 나타내며 변동폭은 1,660원에 달했다. 현재가는 고가에 근접한 수준에 위치한다.
거래량은 30,919,326주로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으며, 거래대금은 2,479억 8,800만 원을 기록했다. 다날의 시가총액은 6,347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174위에 해당한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1.12% 상승한 것에 비해 다날은 상대적으로 큰 폭의 상승률을 나타냈다. 외국인 투자자 소진율은 전체 상장주식수 75,645,457주 중 3,048,428주를 보유하며 4.03%를 기록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 시간대에는 7,100원으로 시작하여 7,350원의 고가와 7,100원의 저가를 형성했다. 10시 시간대에는 7,260원에서 시작해 7,290원의 고점과 7,170원의 저점을 기록했다. 이어서 11시 시간대에는 7,170원에서 시작하여 7,210원의 고가와 7,140원의 저가를 나타냈다. 12시 시간대부터 주가 움직임이 크게 변화하며 7,200원으로 시작해 8,140원의 고가를 형성하는 등 상당한 상승폭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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