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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패러다임, 키움증권과 스타트업 IPO 리스크 관리 세미나 성료

이번에 강연자로 나선 키움증권 전문 인력들은 기술특례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들을 위해 AI 알고리즘 확보... 뉴패러다임은 2026년 약 1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와 함께 AI 딥테크 분야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박제현...

뉴패러다임, 키움증권과 스타트업 IPO 리스크 관리 세미나 성료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이하 뉴패러다임)가 최근 키움증권과 공동으로 포트폴리오사 대상 IPO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스톡옵션 제도 운영 시 정관 근거 준수, 사모 투자 유치 시 간주 모집 규정, 상장 직전 특수관계인 거래에 따른 증여세 이슈 등 실제 심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관리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사진제공=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이번에 강연자로 나선 키움증권 전문 인력들은 기술특례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들을 위해 AI 알고리즘 확보 역량과 기술 이전 실적 등 업종별 심사 기준을 구체적으로 공유했다.

구본진 키움증권 기업금융본부 이사는 "성공적인 IPO를 위해서는 기술적 완성도는 물론, 투명한 지배구조와 재무적 안정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뉴패러다임의 우수한 포트폴리오사들이 이러한 실무적 허들을 미리 파악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뉴패러다임은 2026년 약 1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와 함께 AI 딥테크 분야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상장은 기업 성장의 끝이 아닌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라며 "현재 모집 중인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될 ICT 분야 스타트업들에게도 이번 세미나에서 다룬 리스크 관리 노하우를 전수하여, 시행착오 없는 상장 가도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전주기 밀착 케어 시스템을 가동하겠다"고 전했다.

비지니스코리아 김은진 기자 ()

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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