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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스 더하기] 일상화 된 혐오·역사 왜곡…교육 현장은?

네, 전해드린 것처럼 배재고의 사과를 광주제일고가 받아들였습니다.

[뉴스 더하기] 일상화 된 혐오·역사 왜곡…교육 현장은?

[KBS 광주]

[앵커]

네, 전해드린 것처럼 배재고의 사과를 광주제일고가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학생들 사이에 퍼진 혐오표현과 왜곡된 역사 인식, 그리고 학교 교육의 역할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는데요.

전교조 광주지부 참교육실 위원인 현병순 선생님 모시고 좀 더 깊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답변]

안녕하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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