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뇌출혈로 쓰러져 입원 치료를 받아온 방송인 이진호가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마비 증세가 남아 재활 치료를 이어가는 가운데 오는 14일 불법도박과 음주운전 혐의 첫 재판을 앞두고 있다.
'뇌출혈' 이진호, 중환자실서 일반병실로 옮겨 치료 중9일 SM C&C에 따르면 이진호는 지난 4월 뇌출혈로 쓰러져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치료와 재활을 받은 뒤 최근 퇴원해 안정을 취하고 있다.
현재 일부 마비 증세가 남아 의사소통과 거동에 다소 불편이 있지만 일상적인 대화와 가벼운 이동은 가능한 수준까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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