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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농협중앙회 울산본부, 지역 농축협 임직원 생성형 AI 활용 교육

농협중앙회 울산본부가 지역 산업계의 인공지능 전환 흐름에 맞춰 농축협 임직원의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에 나섰다.

농협중앙회 울산본부, 지역 농축협 임직원 생성형 AI 활용 교육

농협중앙회 울산본부가 지역 산업계의 인공지능 전환 흐름에 맞춰 농축협 임직원의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에 나섰다. 울산농협 제공

농협중앙회 울산본부가 지역 산업계의 인공지능 전환 흐름에 맞춰 농축협 임직원의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에 나섰다.

농협중앙회 울산본부는 20일 울산본부 대회의실에서 지역 농축협과 울산본부 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AI 실무문서 작성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울산시가 민선 9기 핵심 정책과제로 산업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하는 가운데 농협 임직원의 AI 활용 능력을 높이고 업무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부 전문 강사가 참여한 교육은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기획안 작성, 보고서 자동화, 이미지·홍보 콘텐츠 제작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법과 농협·금융권의 AI 활용 사례를 익힌 뒤 생성형 AI를 이용해 업무 기획안을 직접 작성했다.

보고서 내용을 바탕으로 차트와 인포그래픽, 발표 자료를 제작하고 AI 이미지 생성·합성 기능을 활용해 사내 공지용 카드뉴스를 만드는 실습도 진행했다.

종합실습에서는 교육생들이 각자의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기획문서와 이미지 콘텐츠를 완성했다.  김경민기자 us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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