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장갑순 서산시의회 의장 ©브레이크뉴스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평생 흙을 만지며 살아온 농업인으로서 농지의 소중함은 누구보다 깊이 체감하고 있다. 투기를 막고 농지를 실제 경작자 중심으로 관리하자는 정책적 취지에는 적극 공감한다. 하지만 농지를 지키기 위한 제도가 평생 들녘을 일궈온 농민들에게 또 다른 짐이 되어서는 안 된다.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평생 흙을 만지며 살아온 농업인으로서 농지의 소중함은 누구보다 깊이 체감하고 있다. 투기를 막고 농지를 실제 경작자 중심으로 관리하자는 정책적 취지에는 적극 공감한다. 하지만 농지를 지키기 위한 제도가 평생 들녘을 일궈온 농민들에게 또 다른 짐이 되어서는 안 된다.
▲필자/장갑순 서산시의회 의장 ©브레이크뉴스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평생 흙을 만지며 살아온 농업인으로서 농지의 소중함은 누구보다 깊이 체감하고 있다. 투기를 막고 농지를 실제 경작자 중심으로 관리하자는 정책적 취지에는 적극 공감한다. 하지만 농지를 지키기 위한 제도가 평생 들녘을 일궈온 농민들에게 또 다른 짐이 되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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