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는 지난 12일 홍천군 청소년공간 꿈틀과 횡성군 꿈틀어울림센터에서 ‘강원형 현장전문가 육성교육 기초과정’ 현장견학을 진행했다.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는 대학과 현장을 연계한 농촌공간계획 교육 체계 강화에 나섰다.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는 지난 12일 홍천군 청소년공간 꿈틀과 횡성군 꿈틀어울림센터에서 ‘강원형 현장전문가 육성교육 기초과정’ 현장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견학은 농촌공간계획의 현장 이해를 높이고 미래 농촌공간정책을 이끌 인재를 키우기 위해 참여 대상을 대학생까지 확대했다.
교육생들은 농촌지역 주민에게 교육·문화·돌봄 등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시설 2곳을 방문해 농촌공간계획의 지역사회 구현 과정을 학습했다.
김명일 강원지역본부장은 “지역 현장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산학 연계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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