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일만 하느라 배움의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제 진짜 대학생이 된 기분입니다."
창원지역 농업인들이 농사 현장에서 쌓은 경험에 전문지식을 더하며 '늦깎이 대학생'의 꿈을 키우고 있다.
창원시는 한 달간의 여름방학을 마친 '2026년 창원농업대학 친환경농업 과정'이 21일 국립창원대학교에서 하반기 교육을 재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4월
"농사일만 하느라 배움의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제 진짜 대학생이 된 기분입니다. "
"농사일만 하느라 배움의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제 진짜 대학생이 된 기분입니다."
창원지역 농업인들이 농사 현장에서 쌓은 경험에 전문지식을 더하며 '늦깎이 대학생'의 꿈을 키우고 있다.
창원시는 한 달간의 여름방학을 마친 '2026년 창원농업대학 친환경농업 과정'이 21일 국립창원대학교에서 하반기 교육을 재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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