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국회에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는 시작부터 충돌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은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이 2009년 노 전 대통령 '논두렁 시계 허위 보도'를 소개했던 앵커다. 제척해야 한다"고 강력 반발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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