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과학

‘노후 로봇’ 고쳐 쓴다…리퍼브 산업 활성화 논의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경남 지역 제조기업과 로봇기업, 지자체 관계자들과 함께 노후 로봇을 재제조해 다시 활용하는 ‘리퍼브 로봇’ 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노후 로봇’ 고쳐 쓴다…리퍼브 산업 활성화 논의

[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경남 지역 제조기업과 로봇기업, 지자체 관계자들과 함께 노후 로봇을 재제조해 다시 활용하는 ‘리퍼브 로봇’ 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4일 한국로봇리퍼브센터에서 ‘리퍼브 로봇 산업 및 전문기업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남 지역 로봇기업과 제조기업, 지자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