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뉴스=최아람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Knotted)는 봄 피크닉 시즌을 겨냥해 선보인 ‘애프터눈티 투고 세트’가 사전 예약 시작 50분만에 조기 마감됐다고 24일 밝혔다.
노티드는 지난 20일 오전 애프터눈티 투고 세트를 출시하고 ‘카카오톡 예약하기’를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했다.
노티드 관계자는 “조기 마감 이후 추가 물량을 확보했으나 이 또한 빠르게 소진되고 있으며 현재는 취소 발생 수량에 한해 구매가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대한 깊은 이해와 노티드만의 독창적인 감성을 바탕으로 더욱 특색 있는 디저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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