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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노춘희 이사장 “도시는 살아있는 유기체…우주 질서의 회복이 국민 행복의 출발점”

인간은 우주와 분리된 존재가 아니라 우주 질서 속에서 살아가는 생명체다.

노춘희 이사장 “도시는 살아있는 유기체…우주 질서의 회복이 국민 행복의 출발점”

인간은 우주와 분리된 존재가 아니라 우주 질서 속에서 살아가는 생명체다. 태양의 운행과 계절의 순환, 생명의 탄생과 성장, 쇠퇴와 재생은 모두 우주가 지닌 질서의 증거이며, 인간 사회 역시 그 질서를 회복할 때 비로소 평화와 행복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노춘희 사단법인 한국도시재생연구원 이사장은 지난 26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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