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호심관에서 지난 30일 광주 최초로 위를 향해 달리는 ‘수직 마라톤’이 열렸다. 참가자들은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한계를 극복하며 광주대 운동장 2.1㎞를 질주한 뒤 최고층인 21층 건물 412개의 계단을 정복하는 뜨거운 레이스를 펼쳤다.
‘2026 버티컬 런 광주 수직 마라톤 대회’를 기획한 김여일(32) 대표는 광주에서 러닝플랫폼 ‘너랑나랑하
광주대 호심관에서 지난 30일 광주 최초로 위를 향해 달리는 ‘수직 마라톤’이 열렸다. 참가자들은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한계를 극복하며 광주대 운동장 2.1㎞를 질주한 뒤 최고층인 21층 건물 412개의 계단을 정복하는 뜨거운 레이스를 펼쳤다.
광주대 호심관에서 지난 30일 광주 최초로 위를 향해 달리는 ‘수직 마라톤’이 열렸다. 참가자들은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한계를 극복하며 광주대 운동장 2.1㎞를 질주한 뒤 최고층인 21층 건물 412개의 계단을 정복하는 뜨거운 레이스를 펼쳤다.
‘2026 버티컬 런 광주 수직 마라톤 대회’를 기획한 김여일(32) 대표는 광주에서 러닝플랫폼 ‘너랑나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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