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올해 노벨물리학상은 중성미자 연구로 남극 얼음을 활용해 중성미자 관측에 기여한 프랜시스 할젠 박사가 받았다. 1992년 프랑스의 조르주 샤르파크의 노벨물리학상 이후 34년 만의 단독 수상이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6일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로 벨기에 출신의 중성미자 천문학의 개척자인 프랜시스 할젠 교수(82)를 선정했다고
올해 노벨물리학상은 중성미자 연구로 남극 얼음을 활용해 중성미자 관측에 기여한 프랜시스 할젠 박사가 받았다. 1992년 프랑스의 조르주 샤르파크의 노벨물리학상 이후 34년 만의 단독 수상이다.
[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올해 노벨물리학상은 중성미자 연구로 남극 얼음을 활용해 중성미자 관측에 기여한 프랜시스 할젠 박사가 받았다. 1992년 프랑스의 조르주 샤르파크의 노벨물리학상 이후 34년 만의 단독 수상이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6일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로 벨기에 출신의 중성미자 천문학의 개척자인 프랜시스 할젠 교수(82)를 선정했다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