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검찰 개혁으로 인한 수사 공백이 우려된다며 17년 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수사를 언급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D-1 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뉴스1)이에 “휴대전화 비밀번호부터 공개하라”고 쏘아붙인 문재인 정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검찰 개혁으로 인한 수사 공백이 우려된다며 17년 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수사를 언급했다.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검찰 개혁으로 인한 수사 공백이 우려된다며 17년 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수사를 언급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D-1 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뉴스1)이에 “휴대전화 비밀번호부터 공개하라”고 쏘아붙인 문재인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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