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노모 때려 살해한 딸 중형 선고…방조한 사위도 실형

노모를 때려 살해한 딸(경기일보 1월24일자 인터넷판 등 연속보도)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노모 때려 살해한 딸 중형 선고…방조한 사위도 실형

노모를 때려 살해한 딸 A씨와 이를 방조한 사위 B씨가 1월26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자 인천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노모를 때려 살해한 딸(경기일보 1월24일자 인터넷판 등 연속보도)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방법원 형사17부(조세진 부장판사)는 18일 선고공판에서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딸 60대 여성 A씨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