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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동자를 “지옥불로 집어넣은” 방산업체

2026년 6월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일어난 폭발 사고로 노동자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같은 사업장에서 최근 8년간 세 차례 폭발 사고가 반복되면서 회사의 ‘안전관리 실패’로 인한 인재란 목소리가 크다.

노동자를 “지옥불로 집어넣은” 방산업체

2026년 6월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일어난 폭발 사고로 노동자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같은 사업장에서 최근 8년간 세 차례 폭발 사고가 반복되면서 회사의 ‘안전관리 실패’로 인한 인재란 목소리가 크다.

폭발 사고는 이날 오전 10시59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56동 세척공실에서 일어났다. 세척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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