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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넷마블 제15기 정기주총 집중투표제 폐지·자사주 소각 의결

위해 정관상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하고, 자기주식 2만5,800주를 소각하기로 했다. 방준혁 의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김병규 대표는 "인공지능(AI) 중심 개발 체계 혁신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말했다.

넷마블 제15기 정기주총 집중투표제 폐지·자사주 소각 의결

넷마블이 26일 서울 구로구 지타워 컨벤션홀에서 제1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출처: 넷마블) / 2026.03.26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26일 서울 구로구 지타워 컨벤션홀에서 제1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총 8건의 의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조8,351억 원, 영업이익 3,525억 원을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이번 주총에서는 소수주주 권익 보호를 위해 정관상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하고, 자기주식 2만5,800주를 소각하기로 했다. 방준혁 의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김병규 대표는 "인공지능(AI) 중심 개발 체계 혁신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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