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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넥슨·크래프톤 질주 뒤에...중견·중소 '생존 위기' 깊어진다

웹젠, 위메이드, 컴투스, 카카오게임즈 등은 신작 한두 개의 흥행 여부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이들 매출은 ▲컴투스 6938억원 ▲위메이드 6140억원 ▲카카오게임즈 4650억원...

넥슨·크래프톤 질주 뒤에...중견·중소 '생존 위기' 깊어진다

넥슨·크래프톤·넷마블 합산 연매출 10조

MMO 의존하던 중견 게임사 실적 '흔들'

일부 중소 게임사 자본잠식…존속 우려

산업 역동성 저해 우려…정책 지원 '깜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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