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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넥슨게임즈, 1Q 영업손실 211억원...하반기 '던파 키우기' 기다린다

/사진=테크M DB, GPT 생성 넥슨게임즈가 신작 부재 속 6개 분기 연속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넥슨게임즈는 하반기 방치형 게임 '던전앤파이터 키우기'를 출시하며 실적 방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넥슨게임즈는 올해...

넥슨게임즈, 1Q 영업손실 211억원...하반기 '던파 키우기' 기다린다

신작 부재 속 6개 분기 연속 적자

넥슨게임즈 1분기 실적 비교. /사진=테크M DB, GPT 생성

넥슨게임즈가 신작 부재 속 6개 분기 연속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넥슨게임즈는 하반기 방치형 게임 '던전앤파이터 키우기'를 출시하며 실적 방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넥슨게임즈는 올해 1분기 매출액 415억원, 영업손실 211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9.1% 감소했고, 적자 폭은 전년동기(-49억원)과 비교해 더 늘었다.

넥슨게임즈는 2024년 4분기 이후 6개 분기 연속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별다른 신작이 없는 상황에서 라이브 서비스가 안정화되면서 매출이 감소했고, 신작 개발에 따른 인건비 증가로 영업비용은 증가했다.

단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약 5.7% 증가했고, 매출 증가에 따라 적자 폭도 소폭 줄어들었다. '블루 아카이브' 일본 5주년 업데이트와 '서든어택' 유료화 업데이트 효과가 영향을 미쳤다.

넥슨게임즈는 넥슨의 대표 지식재산권(IP)D인 '던전앤파이터'를 활용한 모바일 방치형 게임 던전앤파이터 키우기의 하반기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엔씨는 이밖에 서브컬처 신작 '프로젝트 RX', 트리플A(AAA)급 액션 어드벤처 '우치: 더 페이웨어러'를 개발 중이다.

편지수 기자 pjs@tech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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