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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네패스아크,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에 주가 강세

이어 "네패스아크의 강점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고객사 등 매출처가 다양하다는 점"이라며 "글로벌 PMIC(전력관리반도체) 고성장에 힘입어 북미 고객사발 테스트 외주물량이 늘어나며 이익성장 추세가 이어질 것...

네패스아크,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에 주가 강세

네패스아크 로고

네패스아크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6일 낮 12시 기준 네패스아크는 10.52% 상승한 2만 890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한국투자증권은 네패스아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5000원을 제시했다.

남채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고객사의 업황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이 가팔랐으나 여전히 상승여력은 충분하다"며 "지난해 흑자전환에 이어 올해부터 가동률 회복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가 나타나며 큰폭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네패스아크의 강점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고객사 등 매출처가 다양하다는 점"이라며 "글로벌 PMIC(전력관리반도체) 고성장에 힘입어 북미 고객사발 테스트 외주물량이 늘어나며 이익성장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9%대 증가한 1251억원, 영업이익은 237% 늘어난 161억원(영업이익률 12.8%)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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