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가 16일 파리바게뜨와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엔페이(Npay) 커넥트' 도입을 위해 제휴했다. (이미지=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가 16일 파리바게뜨와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엔페이(Npay) 커넥트' 도입을 위해 제휴했다. 파리바게뜨는 전국 3400여개 매장을 보유 중이다.
엔페이 커넥트는 현금·카드·간편결제·NFC와 엔페이의 안면인식결제 '페이스사인(Facesign)' 등을 통합 지원하는 단말기다. 파리바게뜨 매장 방문객들은 영수증 없이 단말기 상에서 네이버 리뷰를 남기고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또 매장 사업주는 결제 직후 리뷰를 확보할 수 있다.
이번 제휴로 양사는 엔페이 커넥트를 오는 하반기 중 파리바게뜨 직영매장부터 순차 설치할 예정이다.
엔페이 페이서비스 이향철 책임리더는 “파리바게뜨를 시작으로 대형 프랜차이즈부터 소상공인 매장까지 전국의 다양한 가맹점에서 엔페이 커넥트를 만날 수 있도록 제휴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진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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