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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네이버 멤버십에 주유 서비스 추가... GS칼텍스 합류

네이버 자체 구독 멤버십 서비스인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 GS칼텍스가 합류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은 월 4900원의 구독료로 쇼핑∙예약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최대 5% 적립, 넷플릭스나 스포티파이 등 매월...

네이버 멤버십에 주유 서비스 추가... GS칼텍스 합류

네이버 자체 구독 멤버십 서비스인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 GS칼텍스가 합류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은 월 4900원의 구독료로 쇼핑∙예약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최대 5% 적립, 넷플릭스나 스포티파이 등 매월 콘텐츠 이용권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사용자는 전국 GS칼텍스 주유소에서 주유할 때마다 1리터당 네이버페이(Npay) 포인트 100원을 적립 받을 수 있다. 월 최대 적립 한도는 5000원이다.

GS칼텍스 에너지플러스 앱에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최초 1회 연동한 뒤, GS칼텍스 주유소에서 네이버페이 앱의 QR을 활용해 Npay 포인트∙머니로 결제하면 자동 적립된다.

네이버는 이번 제휴로 기존 우버, 쏘카에 이어 지난 1월 에어로케이항공 등 모빌리티 관련 분야 파트너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네이버는 다양한 제휴처의 멤버십 서비스를 한곳에서 관리, 이용할 수 있는 '멤버십패스'에 Npay QR 기능을 처음으로 도입해 결제 편의성을 높였다고 덧붙였다.

정한나 네이버멤버십 리더는 "최근 유가 상승으로 주유비 부담이 커진 만큼, 멤버십 사용자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넓히고자 GS칼텍스와 제휴를 맺게 됐다"며 "앞으로도 네이버 멤버십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혜택을 제공해 없어서는 안되는 생활필수재로 인식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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