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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네이버 D2SF, 북미 헬스케어 스타트업 두 곳에 후속 투자

사운더블헬스는 신체에서 발생하는 소리 데이터를 분석해 건강 상태를 측정하는 AI 모델을 개발한 기업이다. 첫 제품인 '프라우드피'는 소변 소리를 분석해 전립선 비대증 등으로 인한 배뇨 증상을 측정·모니터링하는...

네이버 D2SF, 북미 헬스케어 스타트업 두 곳에 후속 투자

사운더블헬스·누비랩·네이버 D2SF 로고. (출처: 네이버 D2SF) / 2026.03.31

네이버 D2SF가 미국 헬스케어 시장에서 사업성을 검증한 스타트업 사운더블헬스(대표 송지영)와 누비랩(대표 김대훈)에 후속 투자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운더블헬스는 신체에서 발생하는 소리 데이터를 분석해 건강 상태를 측정하는 AI 모델을 개발한 기업이다. 첫 제품인 '프라우드피'는 소변 소리를 분석해 전립선 비대증 등으로 인한 배뇨 증상을 측정·모니터링하는 솔루션으로, 스마트폰만으로 97% 정확도를 구현했다.

누비랩은 스캐너로 음식을 촬영하면 종류·섭취량·영양 성분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영양관리 솔루션을 개발했다. 1억 건 이상의 음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0.3초 만에 98% 정확도로 식습관 데이터를 분석하며, 헬스케어 업계 평균을 웃도는 95%의 재이용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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