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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말랐어!” 윤혜진, 뼈만 남은 듯 앙상…46세 ‘발레리나 몸매’ 비결은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변함없는 자기관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변함없는 자기관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혜진은 14일 자신의 SNS에 운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특히 군살을 찾아보기 힘든 가녀린 체형과 앙상할 정도로 마른 팔과 다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요트에서 공개한 사진에서도 선명한 복근과 마른 몸매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번 운동 인증 사진에서는 한층 가녀린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이들 사이에서는 “너무 마른 것 아니냐”는 걱정 섞인 시선이 나올 만큼 극세사 몸매가 돋보였다. 그럼에도 윤혜진은 “해야지머”라는 글과 함께 운동을 이어가는 일상을 공개하며 남다른 자기관리를 보여줬다.

특히 1980년생인 윤혜진은 40대 중반에도 현역 발레리나 못지않은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윤혜진은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임신 중에도 막달을 제외하고 닭가슴살과 샐러드 위주로 식단을 관리했으며, 모유 수유가 끝난 뒤에는 더욱 철저하게 식단을 관리했다고 밝힌 바 있다.

결국 화려한 요트 위 비키니 사진 뒤에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가 있었던 셈이다.

한편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으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다.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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