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이서진이 대세 걸그룹 리센느에게 현실적인 연예계 조언을 건넨다.
2일 방송되는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평균 나이 20.6세 걸그룹 리센느가 출연해 이서진, 김광규와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이날 리센느는 예상치 못한 ‘자본주의 특강’에 진땀을 흘린다. 비서진 멤버들은 틈만 나면 돈과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현실적인 조언을 이어갔고, 리더 원이는 결국 “나 (자본주의) 누리고 있었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원이와 막내 메이는 가챠숍에서 소소한 행복을 즐기던 중 이서진의 독특한 철학을 듣게 됐다. 이서진은 “돈을 많이 벌면 행복은 오게 되어 있다”고 말하며 특유의 자본주의 마인드를 드러냈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는 더욱 솔직한 조언이 이어졌다. 이서진은 리센느 멤버들에게 “너네 떴잖아, 눈치 안 봐도 돼”라며 자신감을 가질 것을 주문했다.
여기에 연예계 생활을 하며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연예인병 관리법’까지 전수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어디서도 쉽게 들을 수 없는 현실적인 이야기들에 리센느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리센느는 최근 ‘거제 야호’ 밈과 함께 역주행 신화를 쓰며 대세 걸그룹으로 급부상했다. 2024년 발표한 ‘LOVE ATTACK’이 2년 만에 음원 차트를 역주행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이서진의 자본주의 특강과 연예계 생존 노하우가 담긴 ‘비서진’은 오늘(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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