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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냄새가 지옥 같다”…월세 밀리고 사라진 中 세입자, 집엔 굶주린 반려견

중국에서 월세를 두 달째 내지 않은 세입자의 집을 찾은 부동산 중개인이 쓰레기 더미 속에 방치된 반려견을 발견해 충격을 주고 있다.

중국에서 월세를 두 달째 내지 않은 세입자의 집을 찾은 부동산 중개인이 쓰레기 더미 속에 방치된 반려견을 발견해 충격을 주고 있다.

2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부동산 중개인 탕 씨는 지난 22일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난닝의 한 원룸 내부를 촬영한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영상에는 탕 씨가 현관문 비밀번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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