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의 세제 개편안, 부동산 시장엔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전문가와 한 발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김규정 한국투자증권 부동산 전문위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세제 개편안, 아직 국회 처리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총평부터 들어볼까요?
[앵커]
궁금한 건, 역시 내 집이 종합부동산세 대상이 되느냐입니다.
집을 한 채 가진, 1주택자 기준으로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앵커]
기존에는 종부세를 매길 때 실거주 여부를 따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부터는 이게 굉장히 중요해진 거죠?
[앵커]
그럼 아파트 값이 같다고 했을 때 실거주 하는 사람과 비거주 하는 사람, 구체적으로 종부세 얼마나 차이가 나게 됩니까?
[앵커]
화면(CG)으로도 봤습니다만 시가 40억 초과 주택부터 세 부담이 급격히 늘어나던데, 왜 이 가격이 기준선이 된 걸까요?
[앵커]
보유세가 부담되면 처분이 고민이 될텐데 이제 양도소득세도 달라지죠?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앵커]
이번 개편안, 정부는 집값 잡으려는 게 아닌 '세제 정상화'가 목표라고 했습니다만, 그래도 집값 안정에 도움이 좀 될까요?
[앵커]
그럼에도 전월세 시장에 미치는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여전한 것 같습니다.
세입자 주거 불안 우려, 없을까요?
[앵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김규정 한국투자증권 부동산 전문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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