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메모리폼 침구 브랜드 까르마 (CALMA)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대규모 팝업스토어를 열고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이미지=까르마 제공
까르마는 4월 17일부터 5월 17일까지 한 달간 백화점 7층 CGV 입구 행사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봄 이사철과 혼수 수요를 겨냥해 베스트셀러와 프리미엄 제품을 한자리에 모았다.
이번 행사는 기능성 베개 브랜드 가누다 (KANUDA)와 함께하는 통합 프로모션으로 진행된다. 까르마 제품은 최대 50%, 가누다 제품은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특히 이달 30일까지는 체형 측정 이벤트를 통해 개인 맞춤형 수면 솔루션을 제안한다. 방문객은 경추 구조와 체형을 분석받고, 자신에게 맞는 베개와 매트리스를 추천받을 수 있다. 체험 고객에게는 호텔 어메니티가 제공된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참여할 경우 커피 쿠폰과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현장에서 5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별도의 호텔 어메니티 세트가 증정된다.
까르마 측은 “유동 인구가 많은 센텀시티 핵심 상권에서 브랜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마련했다”며 “체형 측정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수면 환경을 설계해 보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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