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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낮과 밤이 다르다?' 신지은, 화려함 뒤 '새벽일'하며 버텨낸 감격의 첫 승

화려한 경기복과 빼어난 외모로 주목받은 신지은. 하지만 코트 밖에서는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 위해 새벽에 아르바이트까지 해야 했다. 그렇게 버텨온 신지은이 마침내 아시안게임에서 감격적인 첫 승을 거두며 화제덤에 올랐다.

'낮과 밤이 다르다?' 신지은, 화려함 뒤 '새벽일'하며 버텨낸 감격의 첫 승

[스포츠한국 이유리 기자] 화려한 경기복과 빼어난 외모로 주목받은 신지은. 하지만 코트 밖에서는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 위해 새벽에 아르바이트까지 해야 했다. 그렇게 버텨온 신지은이 마침내 아시안게임에서 감격적인 첫 승을 거두며 화제덤에 올랐다.

신지은은 20일 일본 헤키난 료쿠치 비치 코트에서 열린 대회 비치발리볼 여자 D조 2차전에서 김정아와 짝을 이뤄 말레이시아의 고유헹-레이첼 유지에 조를 세트스코어 2-1(21-23, 21-15, 18-16)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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