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4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남해화학은 국내 주식 시장에서 9,6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출처=네이버페이증권
이는 지난 종가인 9,390원 대비 2.34% 상승한 수치이다. 하루 동안 남해화학의 주가는 시가 9,430원으로 시작하여 9,140원까지 하락하고 10,160원까지 상승하며 변동 폭을 보였다. 상한가는 12,200원, 하한가는 6,580원으로 형성되었다.
총 거래량은 18,479,001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1,792억 2,700만 원에 달했다. 이러한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시장 내에서 남해화학에 대한 높은 관심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남해화학의 시가총액은 4,774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535위에 위치했다. 동일 업종 등락률이 0.47%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남해화학의 주가 상승률은 업종 평균을 웃도는 수준이었다.
외국인 소진율은 전체 상장주식수 49,678,843주 중 1,682,906주를 보유하여 3.39%를 기록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16.37배를 나타냈으며, 배당수익률은 0.94%였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9,440원에서 시작하여 9,140원까지 하락한 후 9,220원을 형성했다. 10시에는 9,230원에서 10,150원까지 상승하며 주요 가격대를 형성했다. 11시에는 10,000원에서 시작하여 9,540원까지 하락한 뒤 9,640원을 기록했다. 12시에는 9,660원에서 9,430원 사이에서 움직이며 9,500원을 보였다.
13시에는 9,500원에서 9,450원과 9,580원을 오가며 9,470원을 나타냈다. 14시에는 9,500원에서 9,800원까지 상승했다가 9,570원을 형성했다. 15시부터 15시 30분까지는 9,570원에서 9,660원 사이에서 거래되며 9,610원으로 마무리되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