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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해안 특별법' 2년째 공회전…경남도의회 질타 "업무계획만 올릴 건가"

남해안권을 우리나라의 새로운 경제·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장기간 답보 상태로 놓이면서, 경남도의회의 강한 질타를 받았다.

남해안권 관광벨트. 경남도청 제공

남해안권을 우리나라의 새로운 경제·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장기간 답보 상태로 놓이면서, 경남도의회의 강한 질타를 받았다.

21일 열린 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의 경남도 균형발전단 주요 업무보고에서 박동철 도의원(국민의힘·창원14)은 남해안 특별법의 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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