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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남해안 벨트'...달 착륙 2년 당기고 '한국판 스타링크' 만든다

정부는 남해안에 우주항공 산업 벨트를 구축하겠다는 목표인데요.

'남해안 벨트'...달 착륙 2년 당기고 '한국판 스타링크' 만든다

[앵커]

정부는 남해안에 우주항공 산업 벨트를 구축하겠다는 목표인데요.

갈수록 빨라지고 있는 미국과 중국의 우주 개발 속도에 맞춰, 달 착륙은 2년 앞당기고, 한국판 스타링크도 2035년까지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장아영 기자입니다.

[기자]

우주항공 산업의 거점은 우주항공청이 있는 경남 사천, 나로우주센터가 있는 전남 고흥을 끼고 있는 남해안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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