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지난 8일 울주노인돌봄 지원플랫폼과 함께 화재 취약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소화기 124대, 단독경보형감지기 68대 등 주택용 소방시설 집중 보급을 시행했다.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지난 8일 울주노인돌봄 지원플랫폼과 함께 화재 취약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소화기 124대, 단독경보형감지기 68대 등 주택용 소방시설 집중 보급을 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과 신속한 대피가 어려운 독거 및 취약 어르신 가구의 화재 피해를 예방하고, 주거 공간의 기초적인 소방 안전 환경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울주소방서는 울주노인돌봄 지원 기반(플랫폼)과 연계해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대상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소화기를 순차적으로 보급하고 단독경보형감지기를 가정에 직접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소화기 사용법 및 화재 시 대피 요령 등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과 함께 “119안심콜 가입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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