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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양유업 주가, 4월 16일 장중 52,400원 0.38% 상승

16일 오전 10시 5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현재 52,4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지난 종가 52,200원 대비 200원 상승한 수치이다.

남양유업 주가, 4월 16일 장중 52,400원 0.38% 상승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16일 오전 10시 5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현재 52,4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지난 종가 52,200원 대비 200원 상승한 수치이다.

시가 52,700원으로 출발한 남양유업의 주가는 52,700원을 고가로 기록했으나, 52,200원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현재 주가는 고가와 저가 사이에서 형성되고 있다. 현재까지의 주가 변동폭은 500원이다.

거래량은 2,250주로 지난 거래일 7,213주 대비 크게 감소했다. 현재까지의 거래대금은 1억 1,8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남양유업의 주가수익비율(PER)은 60.16배로, 동일업종의 PER 36.56배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2.15% 상승한 것과 비교할 때, 남양유업의 상승률은 상대적으로 낮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순위는 680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총 시가총액은 3,144억 원이다. 외국인 소진율은 7.26%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거래일 남양유업의 주가는 시가 53,300원에 시작하여 고가 53,300원을 기록했고, 저가는 52,000원을 형성했으며, 종가는 52,200원으로 마무리되었다. 당시 거래량은 7,213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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