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남성욱의 한반도 워치] 이란과 북한, 대만으로 본 무기 판매의 국제정치학

이란 수도 테헤란에 있는 북한 대사관은 한국 대사관보다 규모도 크고 위치도 좋다. 파견 인원도 전 세계 북한 대사관 중 가장 많은 수준이다. 이란과 북한의 외교 관계가 범상치 않다는 뜻이다. 이란도 평양에 상주 대사관을 운영한다.

이란 수도 테헤란에 있는 북한 대사관은 한국 대사관보다 규모도 크고 위치도 좋다. 파견 인원도 전 세계 북한 대사관 중 가장 많은 수준이다. 이란과 북한의 외교 관계가 범상치 않다는 뜻이다. 이란도 평양에 상주 대사관을 운영한다. 평양은 무신론으로 종교를 배격하지만 테헤란은 신정(神政) 체제로 상극이다. 하지만 반미 연대로 결속했다. 양국은 테러 지원국으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