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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나눔과 동행’, 배드민턴 꿈나무 지원

광주·전남 유소년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후원회 ‘나눔과 동행’이 3년 연속 광주 장애인체육 선수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장애인체육 발전에 힘을 더했다.

‘나눔과 동행’, 배드민턴 꿈나무 지원

광주·전남 유소년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후원회 ‘나눔과 동행’이 3년 연속 광주 장애인체육 선수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장애인체육 발전에 힘을 더했다.

광주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달 31일 열린 ‘2026년 나눔과 동행 정기 총회 및 후원금 전달식’에서 장애인 학생 선수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

대상 선수는 조동빈(유덕초 4), 최승빈(상무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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