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나흘째인 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영화 '실낙원'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왼쪽)과 배우 김현주가 야외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연상호 감독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이하 부국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 초청작 영화 '실낙원'의 기획 배경을 전했다.
연 감독은 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야외무
연상호 감독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이하 부국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 초청작 영화 '실낙원'의 기획 배경을 전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나흘째인 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영화 '실낙원'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왼쪽)과 배우 김현주가 야외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연상호 감독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이하 부국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 초청작 영화 '실낙원'의 기획 배경을 전했다.
연 감독은 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야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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