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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꿈나무부터 스린이까지 축제...2026 U-스쿼시 페스타 성료

울산시북구스쿼시연맹이 주최·주관한 '2026 U-스쿼시 페스타'가 30일 울산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선수와 체육 관계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개최됐다.

꿈나무부터 스린이까지 축제...2026 U-스쿼시 페스타 성료

'2026 U-스쿼시 페스타'가 30일 중구 울산혁신도시복합혁신센터 스쿼시장에서 열린 가운데 이동권 북구청장과 이진복 북구의장, 윤종오 국회의원, 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 김태민 북구체육회장 등이 참가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 북구 제공

울산시북구스쿼시연맹이 주최·주관한 '2026 U-스쿼시 페스타'가 30일 울산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선수와 체육 관계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울산시체육회가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자 추진중인 '2026 시·구·군체육회 회원단체 대회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마련됐다.

특히 이날 대회는 시체육회의 체계적인 지원 속에 기획돼 동호인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회에는 △입문 1년 미만의 스린이부 △1년 이상 경력의 S3부 △미래의 꿈나무인 유소년부 등 3개 부문에서 총 8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코트 위에서 박진감 넘치는 명승부를 펼쳤다.

특히 이날 개회식에는 김철욱 시체육회장을 비롯해 이동권 북구청장, 이진복 북구의회의장, 윤종오 국회의원, 김태민 북구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은 "유소년 꿈나무들의 귀여운 열정과 스린이 동호인들의 패기 넘치는 도전이 한데 어우러진 만큼 이번 대회가 더욱 뜻깊다"며 "시체육회 공모사업 지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쾌적하고 안전하게 스포츠를 즐기며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종목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엄시윤기자 usw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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